4.11총선 예비후보자 14명 등록

운영자 | 2011.12.18 17:59 | 조회 476

내년 4·11 총선을 위한 성남시 4개 지역 국회의원 출마자들의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다.
 
수정구 지역에는 장윤영(52세) 전 도의원이 한나라당 소속으로 장윤영 예비후보는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성남시의회 3,4대 의원을 지냈다.



또한, 민주당 소속으로는 모두 6명이 등록. 이상호(46세) 전국청년위원장과 장영하(54세) 변호사, 전석원(51세) 중앙당 부대변인이 지난 13일 자로 각각 등록했다.
 
이상호 예비후보는 경원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과 1학년에 재학중이며 (재)성남산업진훙재단 이사로도 재직중이다. 장영하 예비후보는 단국대학교 법정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판사를 거쳐 법무법인 디지탈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전석원 예비후보는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도시 및 지방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문희상 전 국회부의장 정무비서관을 지냈다.
 
14일에는 임정복(56세) 전 경기도의원과 정기남(47세)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등록했는데 임정복 예비후보는 대동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아시아미래재단 상임의원에 재직중이다. 또, 정기남 예비후보는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성남시민사회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권혁식(50세) 전 한국참사랑복지회 창립이사는 15일, 예비후보로 등록. 권 예비후보는 고등학교졸업 학력검정고시에 합격하고 현재 성남광역시 추진준비위 발기위원장을 맡고 있다.
 
통합진보당에서는 김미희(46세) 전 시의원이 13일 등록. 김미희 예비후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를 졸업했으며 이재명 시장 당선자 인수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중원구에서는 민주당에서 김재갑(50세) (주)한국풍력에너지 대표이사와 정환석(54세) 전 민주당 중원구 위원장이 13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재갑 예비후보는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농학과 4학년 제적했으며 새천년민주당 대표특보와 국회정책전문위원을 지냈고 정환석 예비후보는 용인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한 경영학석사로 에스콰이아 영에이지 전 노조위원장 출신이다.
 
이밖에 중원구에서는 윤용호(59세) 변호사가 지난 13일, 무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열전을 준비하고 있는데 윤용호 예비후보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분당갑에서는 민주당 박광순(55세) 지역위원장과 통합진보당 전지현(40세) 성남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이 각각 13일, 예비후보에 등록했는데 박광순 예비후보는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공안행정학과를 졸업한 행정학석사로 분당경찰서 서장을 역임했으며 전지현 예비후보는 서울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부를 졸업한 사회복지학사로 (사)푸른학교 대표이사를 지냈다.
 
분당을은 민주당의 김병욱(46세) 지역위원장만이 13일, 등록하고 행보를 다지고 있으며 김 예비후보는 국민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한 경영학박사로 손학규 대표 정책특보와 국민대 겸임교수를 지내고 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난 13일부터 예비후보의 등록이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15일 현재 성남시의 4개 지역구에서 한나라당 소속 1명 민주당 소속 10명 통합진보당 2명 그리고 무소속 2명 등 모두 15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으며 선거사무장을 포함한 3인 이내의 선거 사무원의 고용이 가능하며 이메일, 문자메시지와 명함을 돌리며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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