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당 수정, 권혁식 전석원 정기남 '단일화 합의'

운영자 | 2012.02.13 17:44 | 조회 382

민주통합당 수정구 예비후보 권혁식 전석원 정기남이 13일 후보단일화에 합의했다.

 


이들은 오는 3월 1일까지 후보를 단일화하고 국민선거인단 모집에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이들은 후보 단일화가 이뤄질 경우 2인은 공동선거대책본부장을 맡기로 했다.

 

전석원 예비후보는 합의문을 통해 “후보는 개혁성, 도덕성, 공정성 그리고 국민 중심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며 “우리는 계파 정치, 동원 정치를 거부하고 지난해 11월 17일 약속한대로 새로운 정치 실천 행보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에서 '공천 기준을 2배수(컷오프)'로 정한 것과 관련해 이들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3명의 예비후보들은 여러 경우의수를 대비해 2배수 안에 들어갈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답했다. /곽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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