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의원, ‘1기 신도시의 노후화 진단 및 합리적인 재건축 방안’ 현장 토론회 개최

편집부 | 2022.04.06 17:00 | 조회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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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욱 의원 “1기 신도시의 안전진단 및 용적률 건폐율 기준 완화하여 획기적인 도시공간구조 개선해야”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정무위원회 간사, 경기 성남시 분당구을, 재선)은 대한주택건설협회와 함께 오는 7일(목) 오후 2시 성남시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1기 신도시의 노후화 진단 및 합리적인 재건축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병욱 의원은 지난 31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1차‘1기신도시 노후화 진단 및 합리적인 재건축 방안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하여 언론과 부동산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2차 토론회는 재건축 관심이 높고 1기 신도시 중 가장 먼저 입주가 시작된 성남시 분당구에서 개최된다. 김병욱 의원실은 시간과 거리의 제약으로 인해 국회 토론회를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의 요구가 있어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현장 토론회에서도 지난 국회 토론회에 이어 김병욱 국회의원이 직접 좌장을 맡고, 고종완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 교수가 발제를 한다.

김병욱 의원은 “1기 신도시를 비롯한 노후 신도시 재정비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이 따라주지 않으면 상당히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오늘 현장 토론회를 통해 1기신도시 주민들과 전문가들이 함께 바람직한 재개발 방향을 모색하여 1기신도시가 미래도시문화의 거점지역으로 재탄생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재명 상임고문은 대선후보 당시 지난 2월 베드타운으로 전락한 노후 신도시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자족가능한 도시로 재탄생 시키기 위해 특별법을 제정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였고, 김병욱 의원은 지난 14일 노후화된 1기·2기 신도시에 대하여 도시 주거환경 개선에만 머무르지 않고 자족성을 갖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도시공간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용적률을 법정한도까지 상향하고 안전진단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노후신도시 재생 및 공간구조개선을 위한 특별법’을 대표발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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