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3.1운동 100주년 의미를 되새기며“대한독립 만세”  
성남경제신문(www.snbn.kr)   
성남시의회 | 2019.03.05 0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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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의장 박문석) 시의원들은 지난 1 오전 성남시청에서 열린 ‘성남3.1만세운동 기념식’에 참석하여 시민들과 함께 독립운동의 숭고한 가치와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선열들을 기리기 위한 이번기념식은 3.1운동 100주년, 하나  성남’을 주제로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석하였으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성남시민선언문 ‘우리는 하나다!’낭독, 만세삼창등이 진행되었다.

 

 박문석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100  오늘, 일제의 주권침탈에 맞서  곳곳에 대한독립만세가 울려 퍼졌기에 우리는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에서 무궁한번영을 이룰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독립된 나라와 불굴의 민족혼을 물려주신 선조들에게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며,  뜻을 본받아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진 품격 있는 성남시로 거듭나고 남과 북이 평화와 화합의 통일시대로 나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문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기념식에 앞서 율동공원  성남3.1만세운동 기념탑에서 열린 추념제에 참석해 헌화와 만세삼창을 하며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1919 당시 성남시의 고토였던 광주군 돌마‧낙생면 일대에서는 한백봉, 남태희, 한순회 선생  3,000여명과 중부‧대왕면에서는 300여명  주민3,300여명이 총궐기하여 3월말부터 4월초까지 열렬한 독립만세운동이 벌어진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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